DYAF 소식
보도자료
보도자료

[한국일보]경주대 실용음악공연학과, 청소년 무대예술 페스티벌 대상 (2017.05.24)

페이지 정보

작성자 2017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 작성일17-05-26 11:47 조회34회

본문

경주대 실용음악공연학과 예술단 ‘세로토닌’이 최근 대구 코오롱 야외 음악당에서 열린 2017년 청소년 무대 예술페스티벌에서 대학부문 대상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학부에는 전국 163개 팀이 출전, 예심을 통과한 48개 팀이 본선경연을 거친 후 최종적으로 7개 팀이 결선 경연을 펼쳤다.

고석용 세로토닌 지도교수는 “경주대 실용음악공연학과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앞으로도 각종 대회 참가와 공연으로 실력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경주대 세로토닌 예술단은 김태현, 김재민, 이재훈, 석철진, 전제준, 임수현, 박주현 7명의 실용음악공연학과 재학생들로 구성되어 활동 중이다.

김성웅기자 ksw@hankookilbo.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17 대구청소년 무대예술페스티벌 |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187(문화예술회관 예련관2F)
TEL : 053 651 5028 | FAX : 053 628 7937| E-mail : dyaf053@naver.com